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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1일 + 7일은 김성규 생일

올해는 소속사로 보내지 않고 뮤지컬 덕분에 직접(?) 줬다.! (프론터에 맡긴거니.. )3년마다 성규에게 생일 선물 주고 싶은 병에 걸렸나 봐 ㅎㅎ 이제껏 특정 브랜드 티셔츠 로 동일해서 선물 했는데 올해는 군인이기도 하고, 작년부터 생일 선물 받지 않겠다고 공지도 올라와서 뭔가 가볍게 받을 수 있는(?) 걸로 뭐가 좋을까 생...

10월에 성규 볼수도 있을테니 인스피릿들 돈 모으세요 ㅎㅎㅎㅎ

진짜 뮤지컬만 하다가 제대할 듯 ㅎㅎ..ㅎㅎ..ㅎㅎ목표가 생겼다... 10월 전에 무슨 회사든 합격하기 그래야 성규 본다....데헷!!

190406/190413 신흥무관학교 김성규 고은성 강하늘

원래 6일 보고 서울 막공을 볼 생각이었는데 100주년 행사에 대한 분노로 급하게 13일도 예매해버렸다.6일과 13일은 같은 열에 자리만 달랐는데 무대 위 배우들과 생생한 교감 비교가 디테일이 달라 ㅋㅋㅋ 그동안 봤던 신흥무관학교 공연 중 오늘 13일에 본 공연이 역대급 최고의 공연이었다 관객의 호응과 박수 갈채 그리고 국뽕이 절묘하게...

190314 신흥무관학교 김성규 지창욱 강하늘

극 시작하고 성규 첫 넘버 부를 때 내 눈 앞에 있어서 또 혼자 흠짓! 얼음되는 바람에 정말 바보 같은 나... 으이구... 몇 년째 이러는지 이것도 병이야... 지인이 아직도 그러면 어떡하냐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말이야 아직도 이러면 어쩌자는건지 ㅠㅠ더 밝히면 좌석 밝혀지니까... 그만 말하는 걸로...커튼콜 때...

180922/190301 신흥무관학교 김성규 지창욱 강하늘 / 김성규 고은성 강하늘

초연 땐 막공 본 후 여러가지 일이 겹치는 바람에 리뷰 쓸 타이밍을 놓쳐버려서 이번 3.1절에 맞춰 예매한 신흥무관학교 보고 왔다.초연과는 다르게 지청천 서사가 몇 씬 더 들어가서 자연스레 융화되서 동떨어져 보이지 않아서 수정된 재연공이 낫고대신 재연보다 초연이 지청천 등장씬이 더 뇌리에 강렬하고 임팩트있는 건 초연인 듯 하다.넘버도 지청천 넘버가 한 ...

성규를 위한 넬 김종완 따수한 이벤트

상단바 SK = 성규 이니셜배터리 99 = 규규 혹은 규군 업로드 시간 4시 28분 = 성규 생일좋아요 하트 수 = 성규 솔콘에서 김종완과 타블로가 무대 선 공연 날짜아이디 = 김종완이 프로듀싱하고 콘서트에서 같이 부른 곡명댓글 60초전 = 성규 첫 솔로곡 타이틀 60초김종완 별명은 악마.....악마도 맘에 드는 한놈에게는 세상 다정하다고 하더...

180424 아마데우스 김성규 지현준 (추가)

성규 아마데우스가 마지막 공연이 끝이 났다.나도 성규 페어로 살리에르 전캐를 찍었고.. 이번 아마데우스 보는 좌석 중 가장 좋은 자리 2열이여서 무대위 성규가 대사 할때 아컨도 많이 했고 ㅠㅠ 눈 앞...  레퀴엠 공포에서 바스러질듯이 파르르 떠는 연약한 성규의 몸... 손가락.... 창백한 입술.. 공허한 눈빛......

성규한테 큰(?) 웃음 준 자 ㅋㅋㅋ 나야나 나야나

이게 벌써 11개월 전이라네요 작년 이맘때쯤...  딸기나라의 성규 말하는대로 찍고였나... 아님 찍기전이었나.... 암튼!!! 이날 채플로 성규가 들어와서 팬들이랑 채팅했는데 그때 있었던 일화인데 (채플 공유하면 안된다고 알고있는데 .. 이정도도 안될려나? 요즘 잉피들이 채플 자주해줘서 보다가 성규한테 큰 ...

180412 아마데우스 김성규 한지상

오블에서 본 아마데우스 4열이라 시야도 좋았고 그래서 배우들 표정연기도 더 잘 보였다 페어별로 보려고 나름 노력 했는데 그렇게 되었네 ㅋㅋ 이제 막공표만 남았다...성규가 확실히 공연 회차가 지날수록 연기도 제스처도 다양해지는게 눈에 보였고 우선 한지상 살리에르와 합이 너무 잘 맞아서... 성규가 디게 편하게 연기하는게 보였다...

180325 아마데우스 김성규 이충주

영화 아마데우스를 아는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줄거리는 다들 알법한 내용이지만 연극으로 재탄생한 건 완벽한 살리에르 시점에서의 아미데우스이다.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천재 그리고 순수하고 이세상의 사랑을 흠모한 사람...내겐 그는 봄 같은 사람...누구에게나 따뜻하고 설레던 사람....콘스탄체의 천박하고 온몸에 흐르는 탐욕이 스쳐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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