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김성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190601 신흥무관학교 김성규 고은성 강하늘 총막공

예매 취소 수수료 4천원 기간 마지막날 띵동~ 예대가 울렸다 무려 2열 통로석이 나에게로 오는 바람에 4열을 버리고 2열로 갈아타심 ㅋㅋ사실 1박2일로 가려고 했는데 급 당일치기로 선회하는 바람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걱정되었지만결과적으로 커튼콜까지 잘 보고 미친듯이 뛰어서 택시를 잡고 기차를 타고 집으로 오는 지하철 막차까지 너무나 다행히 잘...

성규를 위한 넬 김종완 따수한 이벤트

상단바 SK = 성규 이니셜배터리 99 = 규규 혹은 규군 업로드 시간 4시 28분 = 성규 생일좋아요 하트 수 = 성규 솔콘에서 김종완과 타블로가 무대 선 공연 날짜아이디 = 김종완이 프로듀싱하고 콘서트에서 같이 부른 곡명댓글 60초전 = 성규 첫 솔로곡 타이틀 60초김종완 별명은 악마.....악마도 맘에 드는 한놈에게는 세상 다정하다고 하더...

성규 솔로콘 마주보면서있어 를 부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성규의 샤인 솔로콘서트에서 의아했던 부분이 있었다. 셋리스트를 보면 오로지 성규 솔로앨범으로 채워져있다.인피니트 앨범에 들어간 솔로곡 비커즈 라이트는 셋리스트에서는 볼 수 없었다. (둘째날만 급하게 비커즈 깜짝 변경했지만..)완전체 앨범 속 자신의 솔로곡도 셋리스트에서 제외 되었는데 완전체 노래인 마주보고서있어 가 포함되었다.셋리스트의...

180507 김성규 샤인 솔로콘서트

성규가 행복했을까.... 슬폈을까 아니면 둘다였을까...마지막 앵콜곡 머물려줘를 부르던 성규가 내겐 샤인콘의 이미지이다.뒤를 돌아서 객석을 등지고 ... 한참을 부르던 너의 노래는 나의 마음 한구석을 가득 채웠다.눈물 흘리는 팬들과 같이 눈물을 흘릴수 없는 너의 마음이 그대로 내게 전해져와서 더욱더 애달프고 외로워보이고 안아주고 싶었다."내 행복이 군대...

성규한테 큰(?) 웃음 준 자 ㅋㅋㅋ 나야나 나야나

이게 벌써 11개월 전이라네요 작년 이맘때쯤...  딸기나라의 성규 말하는대로 찍고였나... 아님 찍기전이었나.... 암튼!!! 이날 채플로 성규가 들어와서 팬들이랑 채팅했는데 그때 있었던 일화인데 (채플 공유하면 안된다고 알고있는데 .. 이정도도 안될려나? 요즘 잉피들이 채플 자주해줘서 보다가 성규한테 큰 ...

180304 김성규 유스케 (with. 넬 한계)

"난 몇 마디의 말과몇 번의 손짓에또 몇 개의 표정과흐르는 마음에울고 웃는 그런나약한 인간일 뿐인데대체 내게서뭐를 더 바라나요"성규가 전해준 김종완이 한계를 만든 이유...자신의 음악들에 대해서 남들이 변했다고 생각하고 평가하는 것들이 난 그대로인데.. 내가 더이상 당신들의 어떤 시선에 맞추는걸 그만둬야 겠다고 생각해서 쓴 곡이라고 한다.&nb...

쇼케이스 개인적 불편했던 부분...

정형돈씨 쇼케이스 사회가 조금은 꽁기했던게 있는데나는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해 별로 알고싶지 않는 사람이다.자기 본업을 잘하고 있다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거나 사회면 뉴스에 나올 일이 아니면 굳이 알려고도 알고싶지 않다.그런면에서 이번 쇼케이스를 보면서 자꾸 앨범이야기가 아닌 실제 연애담으로 몰이를 하려는 점이 ... 내가 만든 내 가수의 틀, ...

김성규 10 Stories 는 Alternative 이다.

쇼케이스에서 성규가 타이틀곡인 트루럽를 소개하면서 얼터너티브 팝이라고 소개했다.얼터너티브라는 단어가 성규가 하고자하는 음악, 혹은 정규 1집으로 말하고자는 음악관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본다.얼터너티브란 주류 음악시장 규칙과 관습적 사운드를 거부하는 음악태도라는데...쉽게 말하면 현 음악사이트를 보면 사운드보...

"인피니트도 넬도 아닌 김성규다" - 김성규 정규 1집과 아마데우스 티켓팅

드디어 김성규 정규 1집...프리뷰 듣자마자 생각든게"인피니트도 넬도 아닌 김성규다" 더이상 성규의 앨범엔 인피니트의 느낌도 넬의 흔적도 느껴지지않는 오로지 진짜 김성규가 들리고 느껴진다하나에서 열가지 (1-10) 노래에 담긴 김성규의 보컬로 채워진 진짜 김성규를 만날수 있을 것 같아... 오늘 아마데우스 취켓팅은 마...

2017년 4월 28일 김성규 생일

이젠 두꺼운 외투가 아니라 가벼운 티셔츠만 입어도 될만큼 .. 완연한 봄이야 오랫만에 낮에 바깥을 나갔더니 어느새 나무들이 초록초록 잎이 나고 하얗고 붉으스름하게 꽃도 피고  다들 여유로운 걸음에 이어폰을 하나씩 끼고 지나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도 너의 노래를 들었어 날씨가 좋아 그래서 너가 보고 싶은 거 일지도 몰라...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