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팬덤이 올팬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infinite



종종 인피니트 팬덤에 대해 이야기가 나올 때가 있다.

대부분이 팬덤 기조가 올팬인데 올팬이 된 계기라든가 올팬이 되는 이유?
뭐 이런 .. 궁금증에 대해 질문글에  생각해보곤하는데...

어느 팬덤이나 악개는 존재한다 이건 100%이지...
그런대도 올팬 성향이 많아 보이는 건
우선 기존 팬덤이 두더지 게임하듯 악개가 수면위로 올라오지 못하게 뚜둘하는게 제일 큰데....
이건 악묵적 룰을 모두가 잘 지킬려고 서로간의 배려가 무단히도 필요한 노력의 부분이다.





첫째. 데뷔하고 일년넘게 누구 하나 특출나게 개인 활동이 눈에 띄지 않았다는 것
엘명수 일본드라마 출연 (국내 머글에겐 아웃오브안중)
성열이 일일드라마 출연 (7시20분 방송시간으로 학생들에게 눈도장 하기엔 역부족)
동우의 김구라랑 한 예능 (케이블 포맷 아웃오브안중)
쫑이의 생각이많을땐 레몬사탕이지 (실질적 지갑인 눈화팬에겐 ...)
성규 우현이 라디오 고정 게스트  (라디오 듣는 팬 한정)

누구 하나 역대급으로 터진거 없이 소소하게 깨알적으로 티끌모아 태산을 이룬 것 같은 ㅋㅋㅋㅋㅋㅋ
알고보면 개인활동이라기보다 팀을 알리기위한 생존 활동인 느낌









두번째. 한명만 좋아하다보면 같은 프레임에 나오는 옆 멤버가 신경쓰이고
그래서 보다보면 셋이 보이고 넷이 보이고 하다보면 어느새 일곱이 다 보이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내 경우를 보면 성규를 좋아하다가




성규랑 우현이랑 붙어있는 관계가 보여서 둘이 관심있게 보다가




동우랑 우현이 친구 관계가 보이고




유난히 동우 챙기는 성규랑 그런 성규를 잘 따르는 동우가 보이고




얼빠 성규가 명수 얼굴 찬양하며 예뻐하는게 보이고





우현이가 쫑이를 괴롭히는데 성열이도 함께여서 셋이 살펴보다가 





성열이랑 명수랑 친구라인이 보이는데 명수가 쫑이 막내라고 챙기는게 보이고


이러다가 일곱명 다 좋아하게 된다는 .... 뭐 이런 루트가 된다는 거.







세번째. 데뷔전 리얼리티지만 팀 멤버가 정해진 후였기 때문에
요즘처럼 데뷔를 위해 소속사 연습생들 경쟁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어떻게보면 잔인하기도한 리얼리티에서
팀보다는 개인을 응원하는 환경이고 생존자 탈락자 결정할때 올팬 성향이 될수 없다는 걸 느꼈다.







인피니트 멤버가 경쟁을 하지 않은 건 아니다
어느 소속사건 많은 연습생들 중에 팀과 어울리는 멤버를 추려내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그속에서 인간의 선과 악을 f리얼하게 보여주는 과정에 시청자들도 함께 멤버들과 경쟁을 하게 하는 방식

나는 그들의 탈락과 합격의 치열한 경쟁을 굳이 보고싶지 않을 뿐...
당나오가 인피니트 데뷔전 리얼리티지만 이미 팀 결정된 후 라 참 다행이다 싶다








일곱이 같은 애정도로 1/n 일 될 수 없다
하지만 열 손가락 깨물어서 안아픈 손가락이 하나도 없고 

단지 그 중 유난히 아픈 손가락이 하나 둘쯤 있는 건 어쩔 수 없는 일
사람이란게 마음이 있잖아요 감정이라는게 있잖아요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