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하는 지인에게 우현이 노래 영업 성공!!! 일상의 빡침



소소하게 굴러가는 동네 까페긴해도 나름 잘되는 까페라서 홍보 효과 있기를 바라 ㅠㅠ

요즘 까페 조용하라고 발라드만 튼다고해서 냉큼 우현이 노래 추천했다 

노래 듣더니 잔잔하니 좋다고 리스트에 넣는다고 해서 ㅎㅎㅎㅎㅎㅎㅎ 성규 트루럽도 추천했지



음원사이트 개혁으로 버벅대다가 스트레스 받고 기운 빠지다가 다시 정신들었다.
 

잉피 단체나 동우, 명수때도 멜론보다 엠넷, 네뮤, 지니로 공략을 변경해야 할 듯

딴 사이트 1위이면 멜론에서도 듣지 않을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림 그래도 2종 앨범 내 줘서 고맙고 ....

비록 저번엔 성열이 일 드 덕에 생각보다 방점 많이 뽑힌 것 같은데 ㅜㅜㅜㅜㅜ 이번엔 그런 게 없어서 ... 그래도 열일 부탁한다. 

초동주 팬싸도 부탁하고 말이야


멍 때리다가 포스팅도 못하고 컴백 맞이했는데... 포스팅만 못했지 저도 열일 중입니다요!!!!  
 






사실 2017년을 보내고 나니 인피니트 공백기쯤이야 뭐... 싶다 일상의 빡침



생각보다 군백기 잘 보내고 있다는 게 공백기에도 비슷해서 인 듯 

그저 동우가 군대 가기 전에 성규가 제대해서 그룹 앨범 하나 더 내주면 좋으련만 

우선 첫번째는 국방부가 그전에 동우 데리고 갈까 봐 겁이 나고 두번째는 울림이 그런 생각이 있을까 싶은 마음이고...


원래부터 공백기에 sns 이나 브이앱을 많이 하던 애들도 아니고 목격담도 출몰담도 많지 않은 애들이라 그런가

그리고 무엇보다 개인 활동을 하고 있으니 다들 얼굴은 볼 수 있으니까  

뭔가 사막의 오아시스를 향해 가는 이들에게 한 병 남은 수통 같은 역할을 해주는 것 같달까..


성열이가 잠깐 스치듯 말한 게 '군대 같이 가려고 했다' 는 거 보면 애들이 인피니트 그룹 활동에 얼마나 많은 고민과 생각을 공유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는데 

그냥 쑤욱~! 뽑아간 거 보면 뮤지컬에 합류 시킬려고 그리도 급히 데려갔나 싶기도 하지만 이건 뭐 알길이 없고 그냥 내 생각이니 너무 뭐라 안하셔도 되요 ㅋ

각자 개인 활동 열심히 하고 솔로 앨범도 나오고 하니 아무래도 6명 군대 마쳐야 그룹 활동이 가능 할 것 같다는 현실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시 하게 된다.


 
릴레이로 군대 가게 될텐데 그저 바라는 건 군대 간 멤버 제외 어쿠스틱 콘서트라도 해주면 바랄게 없을 텐데

잉.빛.밤을 보면 5명 모이기도 힘들어서 명수는 전화연결을 한거 보면 그 마저 어려운 걸까... 이미 마음 속에선 반 포기를 하게 된다.

아마도 솔로 팬미팅 혹은 솔로 콘서트 하면 하게 되겠지





인피니트 언제 볼 수 있어.... ㅠㅠ

디비디 보고싶어도 음원을 듣고 싶어도 탈퇴한 멤 때문에 못 봐서 진짜 이게 제일 답답해 

베스트 앨범 좀 내 줘 

비긴어게인 디비디 좀 내 줘 



군백기 시작인데 솔로 개인활동으로만 돌리고 그룹으론 컨텐츠 생성 할 생각이 없어 보여서 조금 슬프다.








하.하.하. 추가티켓 오픈 500번대여도 못잡은거 실화? 일상의 빡침




하아... 진짜 멜론티켓 너무 싫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명수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짐 티켓팅 실패를 몇번 겪는거니 ㅠㅠㅠㅠㅠㅠㅠ

하아.... 의욕이 없다.....


싫다 진짜....


멜티 너무너무 싫다 너무너무 싫어 ㅠㅠㅠㅠㅠㅠㅠㅠ



함무라비 아버지에 대한 어머니의 애정 그리고 바른이의 이해 infinite





함무라비 7회를 보면... 해직 기자인 바른이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가 어머니 입장에서 풀렸다.

삼중충돌 교통사고 현장에서 나서서 도와주던 군인...

본인이 rh- 혈액형이라 만일의 수혈을 위해 병원까지 가는 그 정의감 오지랖에 반하고 얼굴에 반한 바른이 어머니... (얼굴이 바른이였겠지 바로 납.득. ㅋㅋㅋ) 

이대목에서 해직기자가 된 계기도 추론이 된다... 

정의감... 그리고 사명감 

언론인에게 사람들이 바라는 모습이 바로 불의에 맞서고 진실을 밝히는 사명감 돋는 기자를 바라지...

아마도 바른이 아버지가 이러하지 않았을까 한다.

사람들이 바라는 정의감 넘치고 사명감으로 일하던 좋은 사람은 해직이되고 가족들에게 나쁜사람이 되어버린다.



그럼에도 아버지 입장에 대한 이해는 마음은 엇갈린다.

바른이가 아버지를 향해 말하던 독설 "무능(가난)하면서 사람좋아하는거 죄다" 

여기에 남에겐 좋은 사람인데 자기 가족에게는 나쁜 사람.....



난 왜 일제시대 독립군 생각이 날까... 

난 왜 독재자에 맞서던 민주항쟁하던 사람들이 생각날까 ... 

난 왜 노동 환경을 외치던 전태일 열사가 생각날까...



무능하면 정의를 위해 불의에 반대하게 위해 싸우면 안되고 

가난하면 나보다 가난한 사람들 도우면 이해 안되는 세상이 되어 버린...


   
내가 생각하는 바른 세상을 만들려고 부딪쳐보는것도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는 것인가? 

마음의 여유가 풍족한 사람이고 정의감이 넘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순 없는 것인가...


어려운 처지 서로 돕고 사는 세상이 언젠가부터 내가 남 도울 처지가 되는가? 를 생각하게 된 현실...

7회차의 가족이라는 큰 주제에서 이렇듯 바른이 가족으로 세부적으로 들어와 이렇듯 고민과 생각을 하게 만든다.






함무라비 보는 어떤 사람이 바른이 아버지와 보조배터리 엔딩에 대한 해석을 


『 바른이 아버지가 보조배터리 그 자체이신듯  내가 방전될때까지 남들 돕기만 하다가
겨우겨우 충전해서 또 다른 사람들한테 나눠주기만 하는 배터리... ㅠㅜ』

라고 한 글을 읽었는데.... 




아마 돈이 많은 부자였음 돈으로 남을 도왔을 거고 

언론인이었음 사회의 무수히 많은 '정' '병' 들을 위해 취재를 했을 아버지같아서... 

남에게 좋은 사람이 본인 가족에게도 좋은 사람 일 수 있는게 참 어려운 일이었겠다 뭐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회차였다.




함무라비... 한회한회 점점 생각이 많아지는 드라마....






그리고 오늘도 곽감독은 명수로 새로운 각도를 찾아 내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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