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그남자의기억법' 최종 빌런과 이정훈 뇌과부화 궁예






그남자의기억법 최종빌런은 편의점 스토커 와 배후에 김창환 일 듯

스토커가 서연에 대한 집착처럼 이정훈에 대해 뒷조사 또한 했을 거고

과잉기억증후군 병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 않을까 의심.

여기서 논문 실험체로 정훈을 대하는 김창환이 과거 일과 똑같은 일을 겪을때 일어나는 뇌현상에 대한 논문을 위해 덫을 놓은 거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해본다.


최종빌런 배후가 김창환인 의심은 정훈이 경험한 사건사고 정훈이 상태를 친구인 태은이 다 기록하며

김창환에게 보고 하는 늬앙스였고 지난 8년간 특별한 특이점이가 없는 상태를 못마땅하게 생각함

본인의 연구결과땜에 논문 조작이 종종 현실에서도 이루어지는 일은 다들 알테고



태은이 친구인 정훈을 위해 밍기적거리니까 김창환이 편의점 스토커 배후로

(정신병원비용과 같은 금전 지원을 미끼로) 스토커 동생인 하진의 로드매니저를 이용해

과거 사건과 비슷한 궁지로 몰아 넣게 되는데

하필이면 불행하게도 정훈과 같은 사건을 겪은 하진이었고

태은은 하진의 일은 김창환에겐 알리지않아서 꼬여버리고 말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태은이 친구인 정훈을 위해 하진이 잊은 기억을 되돌려 놓는거 아닐까...

더이상 하진이 정훈과 엮이게 하지 않게 하기위해

하진과 계속 엮이는 정훈을 걱정하는데 그 걱정 포인트가 조금 미묘하다.









그남자의기억법 만약 이정훈 뇌과부화가 온다면 보통의 치매처럼 현재를 삭제하고 과거에서 사는걸까

아니면 여하진 처럼 과거를 삭제시키고 현재 기억을 저장하는 걸까?

여하진 설정이 괜히 나온건 아닐것같아서 후자에 베팅해본다.

하진에게 했던 위로는 결국 정훈 본인에게 하는 말이 되는거지







작가의 대사 회수 능력이 5g 정확도는 AI 수준임 초반에 나온 #이정훈 대사가 자꾸 맘에 걸리는건 왜일까?

그 중 하나는 태은이 병원에 정기검진을 하러 가야하는데 정훈이 까먹었다고 하는 대사가 자꾸 맘에 걸린다

둘. 유태은이 여하진을 상담하게 된 이유가 꼭 이정훈 너를 보는거 같아서 라고 말하면서 정훈과 하진의 과거 모습을 교차해서 보여준다.

결정적 세번째는 한편으로는 부럽고 한편으로는 안됐고 어느 쪽이 더 가여운걸까? 영원히 잊지 못하는 내가, 아니면 살기 위해 잊어야했던 여하진씨가

그리고 "지나간 시간보다 다가올 날들에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정훈이 하진에게 두번씩이나 이렇게 말하면서 진심으로 고통받지 않고 행복하기를 기원하는데

이건 마치 본인의 바람 같은 ... 대사같아서...

이정훈은 과거를 리셋하면서 새로운 기억을 저장하는 거일수도...












남자의기억법 의 주제는 하림의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가 아닐까..

과잉기억증후군 이정훈은 기억을 잊지는 못해도

다른 사랑으로 기억의 흔적을 새로운 의미로 다시 기억할수있으니 정훈 역시 평범한 사람처럼 말이야









이정훈 여유롭고 묵직하고 경험치로 이미 모든 일에 대처법을 알고 있는,

하진이가 뭐하면 이미 눈치챈 상태에서 뿜어져 나오는 으른남자 바이브인데

하진과 만나면 모든게 리셋되는게 가장 설렘 포인트










드라마 '그남자의 기억법 ' 하진이 일상을 저장하던 sns에서 이정훈 문자로 옮겨진게 중요한 이유 일상의 빡침












남자 주인공 이정훈은 모든 시간들을 잊지 못하는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고 있고

그와 반대로 여자 주인공 여하진은 가장 소중했던 시간들의 기억을 잃고 살아가고 있다.  
 

둘 사이 정훈의 첫사랑이자 하진의 소울메이트 서연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서연과의 시간을 기억하는 정훈과 서연과의 시간을 잃은 하진의 이야기가 드라마의 핵심이다.










제3자가 볼땐 하루에도 몇 번씩 그녀의 사진과 발언으로 채워지는 하진은 sns 관종 및 중독자이지만

하진의 sns 중독의 진짜 이유는 기억을 하기위해 사진을 남긴다는 거다. 

그.런.데 이상하지... 정훈과의 만남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하던 하진의 sns이 멈춘다. 















마치 여하진이 이정훈에게 자신의 기억을 새기기 시작하는 듯이 

하진은 sns처럼 정훈에게 본인의 사진과 문자를 보낸다. 










하진이 동생인 하경에게 이정훈을 만나고 잃어버린 시간들이 채워지는 것 같다고 말하는 대사가 있었는데 

모든 걸 기억하는 이정훈에게 하진은 자신의 기억을 저장하고 

그로 인해 정훈이 새로운 기억을 다시 저장해 나가면서 

서연의 죽음이라는 기억의 강한 스샷 에서 정훈은 하진이라는 기억의 변곡점을 맞이 하는 것 아닐까 










과거 스토커에게서 서연이를 구하지 못했던 그때의 기억에서 

현재 하진의 스토커에게서 하진을 구하면서 

정훈은 자신을 억매이고 있던 기억의 스샷에서 하진의 기억으로 벗어 나고 

서로가 치유하는 그런 스토리...


그나저나 이정훈을 외장하드로 사용하는 여하진 이라니 ㅋㅋㅋㅋㅋㅋ

이정훈 사용법 - 여하진 기억 저장 외장하드









멜로가 체질 이후 나의 드라마 인생에 훅 들어온 드라마가 

'날이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그리고 '그남자의 기억법' 인데

날이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는 원작 이도우 작가 글을 좋아해서고 

그남자의 기억법 진짜 작감배 너무 너무 미친 드라마 

오랫만에 커플 망붕짓 하게 생겼다 ㅋㅋㅋㅋㅋㅋ 

김동욱 문가영 연기도 잘하는데 둘이 그냥 케미 미쳤고 텐션 오졌고 

오죽해야 둘이 실제로 사겨도 너무 잘 어울리겠다 ㅠㅠㅠㅠㅠㅠ 이러고 울고 있다는 ㅋㅋㅋ






컨버스 X JW 앤더슨 런스타 하이크 한정판 vs 보급판 리뷰 일상의 빡침




컨버스 X JW 앤더슨 런스타 하이크  


한정판 vs 보급판



 
JW 앤더슨 로고 상자 - 컨버스 상자







상자 오픈







앞모습






뒷모습과 옆모습 그 어디쯤 ㅋ









한정판 - 보급판 착용 사진 








한정판과 보급판 한마디로 정리 하자면 

모든 면에서 한정판이 더 예쁨!! 


하나.
 
한정판 앞코 라인이 보급판보다 슬림하고 예쁘게 빠졌고, 
컨버스 몸통인 면 생지 색깔과 앞코 고무 색이 형광 화이트로 완전 깨!끗! 한 화이트라 진심 예쁘다. 

그에 반에 보급판은 한정판에 비하면 초큼 못생긴 느낌을 받았다고 해야 하나 ㅋㅋ
앞코 라인이 한정판보다 좀 더 둥글둥글하고 투박하다
 
비유를 하자면 한정판은 고양이 젤리 같다면 보급판은 강아지 젤리 같음!
보급판 몸통 생지는 아이보리 색 두방울 섞인 생지에 화이트 고무로 컨버스 몸통 색깔과 앞코 고무 색이 다르다.   

그리고 바닥 골무 색도 다른데 
한정판은 전체적인 쨍하고 밝은 느낌이다.
앞굽은 밝은 베이지와 뒷굽은 하늘색 그리고 검정 별이 포인트로 통통 튀는데
보급판은 톤 다운된 베이지와 블랙 그리고 흰색 별이 한정판보다는 무난하고 차분한데 신발 자체의 느낌을 무겁게 느끼게 한다. 
색 조합 역시 실제로 보면 한정판이 휠씬 예쁘긴 하다.

보급판은 무난무난함

둘.

운동화 끈을 비교하자면 

한정판은 기본 끈 + JW 앤더슨 시그니처 끈 두개가 들어있고 보급판은 기본끈만 있음
여기에도 다른 점이 한정판 기본끈이 보급판 끈보다 길이가 더 길다 
그래서 한정판 착용샷을 보면 발목 한바퀴 돌려서 옆으로 묶었음!!


셋.

한정판 진품이랑 짝퉁을 비교할때 큰 차이를 보일 것 같은 부분이 바로 "발목 뒷축"

한정판은 발목 축이 꽂꽂하게 세워져서 유연하지 않음! 
그래서 걸을 때 힘든데 대신 형태를 무너지지않게 유지 시켜줌 
이건 보급판이 유연한데 이게 한정판과 보급판의 다른 점, 그리고 한정판 짝퉁이랑 비교할 수 있는 차이같다.  


넷.

무게감은 둘다 6센치로 굽 무게로 무게감이 있는 편인데 비교하자면 한정판이 더 무거웠고 보급판이 가벼움
한정판 신다가 보급판 신으면 세상 가볍게 느껴진다.

 


결론을 내어보자면 
개인적으로 보급판을 봤을 때 뭔가 못생겨서 실망했다.... ㅋㅋㅋ 
반면 한정판은 신자마자 넘나 예뻤는데 말이야.

이건 한정판 먼저 신고 보급판을 한두달 뒤에 봐서 그랬던 것 같은데 
지인이 컨버스 오리지널만 수집하는데 한정판과 보급판 둘 다 너무 예쁘다고 말하는 거 보면 
아마도 보급판을 먼저 봤다면 못생겼단 느낌까지 없고 둘 다 예쁘다고 생각 들었겠다 싶음.  

하지만 무게감이나 발목이 편한건 보급판이라 실제 신을 용도라면 보급판이 더 좋은 것 같음

한정판은 왠지 한정판다운 관리를 해줘야할것 같아서 한번 신으면 닦아주고 -화이트의 비애- 
신발 바닥이 골이 진 디자인이라 무너짐이나 닳아지는걸 신경 써줘야할 것 같은 그런 거...
차라리 손도 못 쓰게 확!! 더려워지면 신경 안쓰는데 그러기전까지 더러워지는 것에 예민해지고 신경쓰여서 
결국 한정판은 양도 보내기로 하고, 편하게 보급판을 신기로 결정했다. 



리뷰 끝!












오늘도 평화로운 막내가장 김성규 infinite







상류사회에서 이미 막내가장 경력자였던 김성규








병만, 수근, 신동 선배님들 먹여 살리느라 바쁜 성규 ㅋㅋㅋㅋㅋ








그리고 7년후,,,,  

다시 소년 가장이 된 끼리끼리의 김성규 

















그러나


태초에 당나오 소년 가장 김성규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피니트나 인스피릿 사이에선 리더미 오빠미 뿜뿜하는데 

군 전역 후 콘서트 때 팬들과 대화하는게 뭔가 이제껏 느끼지 못하던 어른 느낌이 느껴져서 설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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